2.1.5 인구당 의원 수와 경쟁 밀도
이 절을 마치면
기관·전문의·인구의 분모를 맞춰 경쟁 지표의 해석 한계를 설명해요.
요약
병원정보와 기관별 상세정보의 기관·인력 항목, 주민등록인구의 집계 단위와 기준시점은 구분돼요. 1, 2, 3
꼭 기억할 것
- 의료기관별상세정보서비스의 요양기호는 일대일로 대응하는 암호화된 값이며, 별도 복호화 방법이나 원래 요양기호는 제공하지 않아요. 2
기관 수와 사람 수를 서로 다른 표로 만들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병원정보서비스는 기관 기본목록과 의료인 인원수 항목을 제공해요. 1
기관별 상세정보서비스는 진료과목 정보와 전문과목별 전문의 수를 구분해 제공해요. 2
따라서 의원이 몇 곳 있는지와 전문의가 몇 명 있는지는 다른 집계예요. 1, 2
작성 제안: 비교표의 열 이름을 의원 수와 전문의 수로 분리해 작성해요.
작성 제안: 내과를 비교할 때에는 내과 진료과목이 있는 기관과 내과 전문의 수를 따로 집계할 계획을 세워요.
작성 제안: 이비인후과도 같은 구조로 적어요.
작성 제안: 과목 정보와 전문의 수는 서로 구분해 사용해요.
작성 제안: 소화기내과의 실제 검사 경쟁 범위는 장비와 진료 운영을 추가 확인할 과제로 남겨요.
병원정보서비스에는 의료인 인원수 항목이 있어요. 1
작성 제안: 일반의가 있는 기관, 전문의가 없는 기관, 특정 진료과목을 표시한 기관 중 무엇을 세려는지 먼저 정의해요.
작성 제안: 이 정의를 정하지 않은 채 일반의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수치를 합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자료에 없는 세부 자격은 기관명으로도 추정하지 않아요.
중복을 제거하고 같은 공간을 비교해요
기관별 상세정보의 요양기호는 일대일로 대응하는 암호화된 값으로 제공돼요. 2
별도 복호화 방법이나 원래 요양기호는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2
작성 제안: 기관명 문자열만으로 연결하지 말고 제공된 식별자를 기준으로 결합하는 작업표를 준비해요.
작성 제안: 같은 기관의 과목별 정보가 여러 줄이어도 기관 수가 중복되지 않도록 집계 방식을 정해요.
암호화된 요양기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병원정보서비스 병원기본목록에서 확인해요. 2
병원정보서비스 명세에는 종별과 지역, 진료과목, 좌표와 반경을 이용한 조회 항목이 있어요. 1
작성 제안: 비교 대상이 의원이라면 다른 종별을 포함할지 먼저 정해요.
작성 제안: 후보지별로 다른 반경이나 다른 종별 조건을 사용하지 않도록 조회 조건을 기록해요.
주민등록인구는 행정동을 단위로 제공되며 행정기관코드와 기준연월 항목을 포함해요. 3
작성 제안: 지도에서 선택한 원 안의 의원 수와 행정동 전체 인구를 그대로 나누는 방식은 피하시기를 권해요.
작성 제안: 먼저 기관과 인구를 같은 공간 단위로 맞춰요.
작성 제안: 이동시간 기준 분석을 하려면 별도의 경계 산정과 인구 배분 방법을 검증할 항목으로 남겨요.
지표의 산식과 분모를 함께 보여 줘요
작성 제안: 인구당 의원 수 = 같은 지역의 대상 의원 수 ÷ 같은 지역의 인구로 계산하고, 단위를 명당 기관 수로 표시해요.
작성 제안: 의원당 인구 = 같은 지역의 인구 ÷ 같은 지역의 대상 의원 수로 계산하고, 단위를 기관당 명으로 표시해요.
작성 제안: 배율을 쓰면 인구당 의원 수에 선택한 배율을 곱했다고 표에 밝히고 모든 후보지에 같게 적용해요.
작성 제안: 같은 조건에서 인구당 의원 수가 클수록, 의원당 인구가 작을수록 인구에 비해 기관이 많다는 뜻이에요.
작성 제안: 이 비교용 산식을 적정 경쟁 수준을 정하는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연령층별 지표를 만들면 분모에는 선택한 연령층의 인구를 넣어요.
작성 제안: 전체 인구와 특정 연령층 인구를 번갈아 사용한 표를 같은 지표로 비교하지 않아요.
주민등록인구의 성별·연령별 항목은 이런 분모를 구성할 원자료예요. 3
작성 제안: 특정 연령층을 진료하는 기관만 셌는지도 함께 기록해요.
작성 제안: 기관 수가 없으면 의원당 인구의 나눗셈 결과를 숫자로 표시하지 않는 계산 규칙을 정해요.
작성 제안: 결측값은 자료 없음으로 남겨요.
작성 제안: 기본목록과 인구의 기준일이 다르면 그 차이를 표에 적어요.
작성 제안: 최신이라고 이름 붙인 표에도 자료별 기준일을 함께 적어요.
병원정보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와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요양기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한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돼요. 1
작성 제안: 신고 자료와 현장이 일치하는지 별도로 확인하고, 자료 기준일을 현장 확인일과 나누어 적어요.
밀도에서 수용능력이나 수익을 단정하지 않아요
기관별 상세정보서비스는 시설·장비·세부정보 등을 별도로 제공해요. 2
작성 제안: 기관 수만 계산한 표에는 그러한 차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어요.
작성 제안: 검사 예약 여유, 실제 진료시간, 원장별 근무일, 대진 여부는 추가 확인 목록에 넣어요.
작성 제안: 전문의 수에 임의의 하루 진료량을 곱해 지역의 환자 수용능력으로 제시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일반내과의 외래, 소화기내과의 검사, 이비인후과의 외래·검사를 비교할 때에는 원하는 진료 기능을 먼저 적어요.
작성 제안: 같은 과목으로 분류됐다는 사실과 실제 제공 기능이 같다는 가설을 구분해요.
과목 정보와 장비 정보는 상세서비스에서도 별도 항목이에요. 2
작성 제안: 기능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경쟁기관 여부를 확정하지 말고 확인 대상을 표시해요.
작성 제안: 의원이 없는 지역은 좋은 입지라는 결론 대신 조사할 질문을 적어요.
작성 제안: 해당 경계 밖의 기관을 이용하는지, 방문 동선이 편한지, 필요한 진료를 제공할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조사안을 만들어요.
작성 제안: 최종 표에는 집계 조건, 산식, 확인한 사실, 추가 검증이 필요한 해석을 구분해 정리해요.
작성 제안: 적정 밀도나 매출 기준은 이번 자료만으로 정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주민등록인구를 실제 내원환자 수로 바꾸어 읽지 말고, 출퇴근·방문 동선을 별도로 조사해요.
흔한 실수
- 작성 제안: 과목별 전문의 수를 의원 수로 읽지 않아요. 기관목록과 전문과목별 인원 정보는 구분돼요. 1, 2
- 작성 제안: 기관명을 바탕으로 원래 요양기호를 복원하려 하지 않아요. 상세서비스는 암호화된 기호를 제공해요. 2
입지를 고르고 있다면
시군구·진료과별 개원 현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입지를 추천하거나 건물을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조문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병원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의료기관별상세정보서비스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