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인구당 의원 수와 경쟁 밀도

원문 대조·이중 검수 2026-11-01

이 절을 마치면

기관·전문의·인구의 분모를 맞춰 경쟁 지표의 해석 한계를 설명해요.

요약

병원정보와 기관별 상세정보의 기관·인력 항목, 주민등록인구의 집계 단위와 기준시점은 구분돼요. 1, 2, 3

꼭 기억할 것

기관 수와 사람 수를 서로 다른 표로 만들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병원정보서비스는 기관 기본목록과 의료인 인원수 항목을 제공해요. 1

기관별 상세정보서비스는 진료과목 정보와 전문과목별 전문의 수를 구분해 제공해요. 2

따라서 의원이 몇 곳 있는지와 전문의가 몇 명 있는지는 다른 집계예요. 1, 2

작성 제안: 비교표의 열 이름을 의원 수와 전문의 수로 분리해 작성해요.

작성 제안: 내과를 비교할 때에는 내과 진료과목이 있는 기관과 내과 전문의 수를 따로 집계할 계획을 세워요.

작성 제안: 이비인후과도 같은 구조로 적어요.

작성 제안: 과목 정보와 전문의 수는 서로 구분해 사용해요.

작성 제안: 소화기내과의 실제 검사 경쟁 범위는 장비와 진료 운영을 추가 확인할 과제로 남겨요.

병원정보서비스에는 의료인 인원수 항목이 있어요. 1

작성 제안: 일반의가 있는 기관, 전문의가 없는 기관, 특정 진료과목을 표시한 기관 중 무엇을 세려는지 먼저 정의해요.

작성 제안: 이 정의를 정하지 않은 채 일반의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수치를 합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자료에 없는 세부 자격은 기관명으로도 추정하지 않아요.

중복을 제거하고 같은 공간을 비교해요

기관별 상세정보의 요양기호는 일대일로 대응하는 암호화된 값으로 제공돼요. 2

별도 복호화 방법이나 원래 요양기호는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2

작성 제안: 기관명 문자열만으로 연결하지 말고 제공된 식별자를 기준으로 결합하는 작업표를 준비해요.

작성 제안: 같은 기관의 과목별 정보가 여러 줄이어도 기관 수가 중복되지 않도록 집계 방식을 정해요.

암호화된 요양기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병원정보서비스 병원기본목록에서 확인해요. 2

병원정보서비스 명세에는 종별과 지역, 진료과목, 좌표와 반경을 이용한 조회 항목이 있어요. 1

작성 제안: 비교 대상이 의원이라면 다른 종별을 포함할지 먼저 정해요.

작성 제안: 후보지별로 다른 반경이나 다른 종별 조건을 사용하지 않도록 조회 조건을 기록해요.

주민등록인구는 행정동을 단위로 제공되며 행정기관코드와 기준연월 항목을 포함해요. 3

작성 제안: 지도에서 선택한 원 안의 의원 수와 행정동 전체 인구를 그대로 나누는 방식은 피하시기를 권해요.

작성 제안: 먼저 기관과 인구를 같은 공간 단위로 맞춰요.

작성 제안: 이동시간 기준 분석을 하려면 별도의 경계 산정과 인구 배분 방법을 검증할 항목으로 남겨요.

지표의 산식과 분모를 함께 보여 줘요

작성 제안: 인구당 의원 수 = 같은 지역의 대상 의원 수 ÷ 같은 지역의 인구로 계산하고, 단위를 명당 기관 수로 표시해요.

작성 제안: 의원당 인구 = 같은 지역의 인구 ÷ 같은 지역의 대상 의원 수로 계산하고, 단위를 기관당 명으로 표시해요.

작성 제안: 배율을 쓰면 인구당 의원 수에 선택한 배율을 곱했다고 표에 밝히고 모든 후보지에 같게 적용해요.

작성 제안: 같은 조건에서 인구당 의원 수가 클수록, 의원당 인구가 작을수록 인구에 비해 기관이 많다는 뜻이에요.

작성 제안: 이 비교용 산식을 적정 경쟁 수준을 정하는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연령층별 지표를 만들면 분모에는 선택한 연령층의 인구를 넣어요.

작성 제안: 전체 인구와 특정 연령층 인구를 번갈아 사용한 표를 같은 지표로 비교하지 않아요.

주민등록인구의 성별·연령별 항목은 이런 분모를 구성할 원자료예요. 3

작성 제안: 특정 연령층을 진료하는 기관만 셌는지도 함께 기록해요.

작성 제안: 기관 수가 없으면 의원당 인구의 나눗셈 결과를 숫자로 표시하지 않는 계산 규칙을 정해요.

작성 제안: 결측값은 자료 없음으로 남겨요.

작성 제안: 기본목록과 인구의 기준일이 다르면 그 차이를 표에 적어요.

작성 제안: 최신이라고 이름 붙인 표에도 자료별 기준일을 함께 적어요.

병원정보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와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요양기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한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돼요. 1

작성 제안: 신고 자료와 현장이 일치하는지 별도로 확인하고, 자료 기준일을 현장 확인일과 나누어 적어요.

밀도에서 수용능력이나 수익을 단정하지 않아요

기관별 상세정보서비스는 시설·장비·세부정보 등을 별도로 제공해요. 2

작성 제안: 기관 수만 계산한 표에는 그러한 차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어요.

작성 제안: 검사 예약 여유, 실제 진료시간, 원장별 근무일, 대진 여부는 추가 확인 목록에 넣어요.

작성 제안: 전문의 수에 임의의 하루 진료량을 곱해 지역의 환자 수용능력으로 제시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일반내과의 외래, 소화기내과의 검사, 이비인후과의 외래·검사를 비교할 때에는 원하는 진료 기능을 먼저 적어요.

작성 제안: 같은 과목으로 분류됐다는 사실과 실제 제공 기능이 같다는 가설을 구분해요.

과목 정보와 장비 정보는 상세서비스에서도 별도 항목이에요. 2

작성 제안: 기능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경쟁기관 여부를 확정하지 말고 확인 대상을 표시해요.

작성 제안: 의원이 없는 지역은 좋은 입지라는 결론 대신 조사할 질문을 적어요.

작성 제안: 해당 경계 밖의 기관을 이용하는지, 방문 동선이 편한지, 필요한 진료를 제공할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조사안을 만들어요.

작성 제안: 최종 표에는 집계 조건, 산식, 확인한 사실, 추가 검증이 필요한 해석을 구분해 정리해요.

작성 제안: 적정 밀도나 매출 기준은 이번 자료만으로 정하지 않아요.

작성 제안: 주민등록인구를 실제 내원환자 수로 바꾸어 읽지 말고, 출퇴근·방문 동선을 별도로 조사해요.

흔한 실수

입지를 고르고 있다면

시군구·진료과별 개원 현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입지를 추천하거나 건물을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조문

출처

  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병원정보서비스
  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의료기관별상세정보서비스
  3.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